스마일라식
2박 3일 일정으로 안경에서 벗어나기
각막에 2~4mm의 작은 절개만 내고 절편(플랩)을 만들지 않은 채 시력을 교정하는 수술입니다. 1일차 정밀검사, 2일차 수술, 3일차 경과 관찰 후 귀국하는 일정이 일반적입니다. 시야는 대개 하루에서 이틀 사이에 맑아집니다.
- 회복 기간
- 1–2 일
- 최소 체류 일수
- 3 일
- 시술 횟수
- 1
예상 가격대
KRW 2,500,000 – 4,500,000 · 양안
≈ USD 1,857 – 3,344
병원과 개인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. 최종 견적은 상담 후 확정됩니다.
적용 환율 기준일 2026-09-11
알아두실 점
- 각막 계측이 정확하려면 소프트렌즈는 검사 1~2주 전, 하드렌즈는 2~3주 전에 착용을 중단해야 합니다.
- 한 달 정도 안구건조가 이어질 수 있으니 처방받은 인공눈물을 사용하고 기내에도 챙겨 가십시오.
- 눈을 비비지 말고, 처음 며칠 밤은 보호 안대를 착용하고 취침합니다.
- 2주간 수영과 사우나, 눈 화장을 삼갑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스마일라식, 라식, 라섹 중 어느 쪽인가요?
스마일라식은 절개가 가장 작고 플랩을 만들지 않지만, 적합 여부는 각막 두께와 도수에 따라 달라집니다. 정밀검사 후 안과 전문의가 판단합니다.
수술 다음 날 비행기를 타도 되나요?
대부분의 병원이 수술 다음 날 경과 관찰 후 탑승을 허가하므로 2박 3일 일정도 현실적입니다.
수술 대상이 아니라고 나오면 어떻게 되나요?
정밀검사 결과에 따라 라섹이나 렌즈삽입술을 권할 수 있으며, 수술 예약 전에 결과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나중에 다시 안경을 써야 하나요?
나이가 들면 돋보기가 필요해질 가능성은 남아 있고, 장기적인 경과는 개인차가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