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섹
각막이 얇은 분에게
플랩을 만들지 않고 각막 표면의 상피층만 젖힌 뒤 각막을 직접 교정하는 표면 절삭 방식입니다. 3~5일간 시야가 흐려 회복은 느리지만 각막 조직을 더 많이 남길 수 있습니다. 각막이 얇거나 충격 위험이 있는 운동을 하는 분에게 자주 권해집니다.
- 회복 기간
- 3–5 일
- 최소 체류 일수
- 5 일
- 시술 횟수
- 1
예상 가격대
KRW 1,300,000 – 2,200,000 · 양안
≈ USD 966 – 1,635
병원과 개인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. 최종 견적은 상담 후 확정됩니다.
적용 환율 기준일 2026-09-11
알아두실 점
- 한국에 5일 정도 체류 일정을 잡으십시오. 첫 며칠은 시야가 흐리고 빛에 예민합니다.
- 보호용 콘택트렌즈를 3~5일간 착용하며, 제거는 반드시 병원에서 합니다.
- 첫 주에는 눈부심이 심하므로 선글라스를 준비하십시오.
- 각막 혼탁(헤이즈)을 줄이기 위해 자외선 차단과 처방 안약을 몇 달간 이어 갑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라식 대신 라섹을 선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?
얇은 각막, 안구건조, 눈에 충격을 받을 위험이 큰 경우가 대표적입니다. 정밀검사 후 안과 전문의가 판단합니다.
불편함은 어느 정도인가요?
처음 2~3일은 시리고 눈물이 날 수 있으며, 병원에서 안약과 진통 처치를 처방합니다.
언제부터 모니터를 볼 수 있나요?
가벼운 화면 작업은 대개 4일째부터 가능하지만, 선명도는 이후 몇 주간 계속 좋아집니다.
시력은 언제 안정되나요?
라식보다 늦은 1~3개월이 일반적이며, 회복 속도는 개인차가 있습니다.